'부활남: 더 레드'가 개봉 당일 동시기 한국영화 개봉작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열기를 달궜다.
30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개봉일인 이날 오전 7시 기준 쟁쟁한 한국영화 사이에서 예매율 24.4%를 기록하며 동시기 개봉작 중 예매율 1위에 올랐다.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용필름, 공동제작: 슈퍼픽션, (주)와이랩, (주)스튜디오눈길)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특히 '부활남: 더 레드'는 부활할수록 강해진다는 신선한 설정과 거침없는 액션, 캐릭터들의 유쾌한 호흡으로 입소문 열기를 모아왔던 바.
뿐만아니라 실관람객들 사이에서 속도감 넘치는 전개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향한 극찬이 이어지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구교환이 능청스러운 취준생에서 부활 능력자로 거듭나는 ‘석환’으로 색다른 변화를 보여주는 가운데, 타인을 조종하는 또다른 능력자 ‘블랙’ 역의 신승호와 사회생활 능력자 ‘영하’ 역의 강기영, 믿음직한 동생 ‘예린’ 역의 김시아가 각기 다른 개성으로 완성하는 시너지는 극에 특별한 활력을 더한다.
이런 가운데 동시기 한국영화 개봉작 예매율 정상을 차지하며 거침없는 기세를 입증, 올가을 극장가 다크호스로써 흥행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늘(30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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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