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연이은 녹화 불참…전현무 새 파트너는 이선민 ('전현무계획4')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30 08: 24

‘전현무계획4’ 이선민이 월소득 5500만 원의 진실을 밝힌다.
오는 10월 2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의령 소고기 국밥에 이어 창녕의 숨은 명물 ‘수구레 국밥’을 찾아 나선 전현무와 이선민의 ‘경상남도 국밥 대장정’이 펼쳐진다.

전현무는 “저도 생전 처음 먹어보는 국밥”이라며 소 한 마리당 단 2kg만 나온다는 희귀 식재료 ‘수구레’ 국밥 맛집에서 먹방을 하던 중 이선민을 향해 “솔직히 처음 봤을 때 나이를 듣고 놀랐다. 확신의 기혼상인데 왜 ‘나 혼자 산다’에 나오지 싶었다”며 “딸 머리카락 땋아주고 나온 아빠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선민은 이선민은 “(미래의) 딸이 나 닮았으면 좋겠다. 눈만!”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긴다. 전현무는 “넌 수정체가 예뻐”라고 인정하고, 이선민은 “형님은 유전자를 물려줄 마음이 없냐?”고 물어 전현무를 당황케 한다.
이후 전현무가 최근 화제를 모은 ‘건보료 플러팅’에 대해 묻자 이선민은 “일부러 여성 앞에서 ‘아, 뭐야? (이번 달) 건보료 200만 원 나갔네’라며 재산을 은근히 과시하는 플러팅을 말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선민은 “사실 그것 때문에 재산 역추적까지 들어갔다”고 실토했다. 이에 전현무는 곧장 AI에게 이선민의 소득을 묻고, “월 소득 5500만 원”이라는 놀라운 답이 돌아오자 이선민은 “저는 예를 들어 얘기한 것뿐”이라고 다급히 해명해 웃음을 안긴다.
이 가운데 전현무는 자신의 건보료를 묻지만, 예상 밖의 AI의 답에 바로 검색창을 닫아버렸다고 해 궁금증을 모은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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