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 근황...맨살에 재킷 과감 착장 "10월 10일 빨리 오겠지요"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9.30 10: 36

가수 양준일이 파격적인 비주얼과 달콤한 팬 사랑으로 근황을 전했다.
양준일은 최근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다채로운 인스타그램 게시물과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공개된 사진 속 양준일은 시스루 레이스 디테일의 블랙 재킷을 과감하게 맨살에 입은 채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세월을 역행하는 우아한 시크미와 섹시한 아우라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무대 위에서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무대를 즐기는 열정적인 모습이 담겨 온난한 매력을 과시했다.

최근 게시물에서 영준일은 "NSM My Qs & Ks, 월요일도 연휴 처럼 빨이 가겠지요. 그래서 10월 10일도 빨리 오겠지요"라며 다가오는 일정과 팬들과의 만남을 향한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양준일은 특유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와 독보적인 패션 감각으로 팬들과 꾸준히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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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양준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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