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마지막 발 지켜보는 박정윤-박예린, 제발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30 11: 10

박예린, 박정윤,강연서가 출전한 한국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이 양궁 첫 메달을 수확했다.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대회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만을 229-228로 꺾었다.
박정윤과 박예린이 대만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09.30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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