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제카’ 김건우, 홍콩전 선발…그룹 스테이지 B조 1위 韓 출격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9.30 14: 15

그룹 스테이지 2연승을 달리며 B조 1위(2승)에 올라 있는 대한민국 LoL 국가대표팀이 홍콩과의 3차전 선발 미드 라이너로 ‘제카’ 김건우를 내세운다.
강동훈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LoL 대표팀은 30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국제 전시장 서브 스테이지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그룹 스테이지 B조 홍콩과의 3차전을 앞두고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대한민국은 홍콩전 미드 라이너로 ‘제카’ 김건우를 기용했다. 대만전 선발 출전에 이어 다시 한번 선발 출전 기회를 잡은 ‘제카’ 김건우가 미드 중책을 맡는다. 탑은 ‘제우스’ 최우제, 정글은 ‘캐니언’ 김건부, 봇 ‘구마유시’ 이민형, 서포터는 ‘케리아’ 류민석이 호흡을 맞춘다.

홍콩은 본래 원거리 딜러인 ‘1xn’ 리슈난이 탑으로, 탑 라이너인 ‘YSKM’ 차우슈탁이 원거리 딜러로 위치를 바꾸는 파격적인 라인 스와프 라인업을 선보였다. 정글은 ‘Holo’ 창탁람, 미드는 ‘프리텐더’ 제이슨 응척런, 서포터는 ‘카이윙’ 링카이윙이 출전한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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