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이민혁X뮤지, ‘EDC KOREA 2026’ 메인 스테이지 전격 출격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9.30 14: 37

 그룹 비투비(BTOB)의 이민혁(HUTA)이 세계적인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페스티벌 'EDC KOREA 2026'에 스페셜 게스트로 깜짝 합류하며 페스티벌 행보를 이어간다.
이민혁은 오는 10월 3일(토)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디스커버리 파크에서 개최되는 'EDC KOREA 2026'의 메인 스테이지인 '키네틱 필드(KINETIC FIELD)' 무대에 오른다.
이날 이민혁은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약 1시간 동안 펼쳐지는 뮤지(MUZIE)의 DJ 공연에 스페셜 게스트로 지원 사격에 나선다. 가요계 대표 '만능 멀티테이너' 뮤지와 '페스티벌 치트키' 이민혁의 깜짝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되면서 페스티벌 현장을 찾을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특히 이번 무대를 위해 뮤지가 직접 이민혁의 최근 신보 타이틀곡 'Icy & Spicy(아이시 앤 스파이시)'와 수록곡 'KO(케이오)'를 전용 버전으로 새롭게 리믹스해 기대를 모은다. 파워풀한 아프로 하우스 리듬과 인더스트리얼 힙합 장르가 뮤지의 감각적인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만나 선사할 파격적인 스피드감과 타격감에 관심이 쏠린다.
이민혁은 뮤지의 리믹스 비트에 맞춰 폭발적인 에너지와 스페셜 퍼포먼스로 현장을 매료시킬 계획이다. 지난 7월 싱글 앨범 'TEMPERATURE(템퍼러처)' 활동을 마친 뒤 '워터밤 서울 2026'에서 4년 연속 출격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이민혁이 이번 'EDC KOREA 2026' 메인 스테이지에서 입증할 한계 없는 무대 장악력에 이목이 집결된다.
한편, 비투비 이민혁(HUTA)과 뮤지의 컬래버 무대는 오는 10월 3일(토) 오후 7시 'EDC KOREA 2026' 메인 스테이지에서 공개된다.
/nyc@osen.co.kr
[사진] 비투비컴퍼니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