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개큰부활"..'부활남', 개봉 첫날 '에그지수 96%' 호평 릴레이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9.30 18: 26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개봉 첫날 에그지수 96%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입소문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용필름, 공동제작: 슈퍼픽션, (주)와이랩, (주)스튜디오눈길)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앞서 '부활남: 더 레드'는 개봉 전 시사를 통해 실관람객들의 호평이 잇따르며 기대감을 높였던 바. 이런 가운데 오늘(30일) 개봉과 동시에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극찬 리뷰가 이어지며 '부활남: 더 레드'를 향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부활할수록 강해진다는 참신한 설정으로 완성된 한계 없는 액션 시퀀스와 시원시원하고 속도감 있는 전개, 매력적인 배우들이 완성한 빈틈없는 시너지를 향한 호평이 쏟아져 향후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올가을 극장가 한국영화 개큰부활 온다”, “액션 타격감 넘치고 스피디해서 스트레스 날리기 좋은 영화”, “길지 않은 상영시간에 기승전결 잘 뽑아냈고, 특히 시원시원 빠른 전개가 보기 좋았어요!”, “케미 요정 구교환과 배우들의 합이 찰떡콩떡이네… 거의 한정선” 등 열띤 반응을 보내고 있다.
이처럼 개봉과 동시에 에그지수 96%를 기록하며 입소문 열기에 박차를 가한 '부활남: 더 레드'는 올가을 극장가 유일한 액션 오락 영화로서의 존재감을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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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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