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이 나이를 역행하는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하지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어느덧 9월의 마지막 날~ 오늘도 이쁜하루 보내요~가을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을 소화한 하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긴 웨이브 진 머리에 갈색 자켓을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가을 여신의 자태를 완성했다.

특히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맑고 투명한 피부와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 2일 개봉한 영화 '비광'(감독 이지원)에서 류승룡과 호흡을 맞추며 남미 역으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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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지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