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재 '어려운 코스도 척척'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30 19: 23

3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SG는 김건우,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3회초 2사에서 SSG 2루수 정준재가 LG 박해민의 땅볼을 처리하고 있다. 2026.09.3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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