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우 '박성한 고마워'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30 19: 35

3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SG는 김건우,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초 1사 1루에서 슥 유격수 박성한이 LG 문보경의 직선타를 처리하자 투수 김건우가 기뻐하고 있다. 2026.09.3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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