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위기 찾아온 김건우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30 19: 50

3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SG는 김건우,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SSG 김건우가 4회초 2사 1,2루 위기를 맞이하자 코칭스태프가 마운드에 올라 대화를 하고 있다. 2026.09.3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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