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메달 장세윤, 어머니 앞 눈물 보이며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30 19: 56

 장세윤이 골든스코어 끝에 한국 유도 첫 메달을 땄다.
장세윤은 3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2㎏급 결승에서 시타 카담보예바(우즈베키스탄)에 연장 끝에 세번째 지도를 받으며 반칙패로 졌다.
시상식 이후 장세윤이 어머니 앞에서 눈물을 보이고 있다. 2026.09.30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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