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우 보며 웃는 문보경 '대표팀 동료에서 적으로'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30 20: 19

3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SG는 김건우,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초 무사 1,2루에서 LG 문보경이 스트라이크 판정이 나오자 SSG 조형우와 대화를 하며 웃고 있다. 2026.09.3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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