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절친한 친분의 신승호와 친분을 과시했다.
30일 윤은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윤은혜는 영화 '부활남 : 더 레드' 시사회에 참석, 신승호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윤은혜는 뿔테 안경에 자연스러운 느낌을 뽐내면서 "<부활남 : 더 레드> 승호♥ 덕분에 너무너무 재미있게 보고 왔어요! 101분이 언제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스피디하게 진행돼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화려한 액션은 물론이고, 배우들의 케미도 너무 재밌고 멋지고 유쾌했던 영화", "오늘 개봉한 <부활남 : 더 레드> 많은 사랑 받길! 승호도 파이팅!! #신승호 #부활남 #부활남더레드 #오늘개봉"라며 글을 적었다. 신승호는 익숙하게 윤은혜 옆에서 친분을 드러냈다.
윤은혜는 신승호와 차태현의 예능인 '핸썸가이즈'의 게스트로 출연, 신승호와 핑크빛 기류를 그려내며 11살 차이의 벽을 뛰어넘는 듯했다. 이후 윤은혜는 신승호의 영화 시사회에 참석하는 등 멋진 선배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네티즌들은 "은혜 언니 날이 갈수록 더 귀여워져", "승호 씨 우리 언니랑 드라마 찍는다면 출연료 내면서 찍으세요", "언니 궁 리메이크 해도 언니가 저한테는 채경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은혜는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 후 드라마 '궁'을 시작으로 '커피 프린스', '포도밭의 사나이' 등으로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갔다. 이후 윤은혜는 패션에 대한 남다른 감각으로 예능에 출연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윤은혜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