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워하는 김재환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30 21: 03

3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SG는 김건우,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말 무사 1,2루에서 SSG 김재환이 삼진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3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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