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돌파 박정민, 주먹 불끈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30 21: 04

3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키움은 김성진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박정민이 7회초 2사 2,3루 키움 히어로즈 김웅빈을 삼진으로 잡고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6.09.30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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