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기 정준재-덩달아 물 맞는 최지훈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30 21: 24

3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SG는 김건우,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말 1사 1루에서 SSG 에레디아의 타구가 병살타로 인정되자 이숭용 감독이 어필을 하고 있다. 2026.09.3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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