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김종민이 휴대폰을 바꾸지 못하는 이유를 밝혔다.
30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요즘 신지가 바쁜 이유.. 무대 밖 코요태는 이렇습니다ㅋㅋ’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국민대 열린 음악회 행사하러 온 신지는 추석을 맞아 코요태 멤버들과 안무 팀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신지는 “나랑 오래 함께한 안무 팀과 멤버들한테 우리는 서로가 명절 선물을 잘 안했던 거 같다. 서로가 서로한테 직접적으로 한 적은 없었던 것 같아서 이번에는 내가 멤버들한테 선물을 좀 챙겨왔다”라며 "이게 스타트가 돼 가지고 명절마다 서로 스트레스 받을까 봐 하지만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라고 이유를 밝혔다.

빽가와 김종민 생일 파티를 한 신지는 “내가 너무 좋아서 썼던 바디크림을 소개했는데 사람들이 좋아해주셨다”이라며 “추석이잖아. 내가 제대로 된 선물을 한 번도 안 한 것 같아서”라고 바디크림과 가운을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후 공연을 앞두고 대기하던 중 김종민은 최근에 바꾼 신지의 휴대폰에 관심을 드러냈다. 신지가 “가볍고 너무 좋다”라고 하자 김종민은 “너무 가볍다. 예쁘다”라며 눈을 떼지 못했다.
그것도 잠시, 김종민은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을 꺼내며 “내 것도 좋다. 이거는 재석이 형이 사준 거야. 그래서 못 바꾸겠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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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