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제패’ 김연자, 얼마나 바쁘면..“하루 휘발유 값만 ‘60만원’” (‘유퀴즈’)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30 22: 14

‘유 퀴즈 온 더 블럭’ 김연자가 바쁜 근황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가수 김연자가 등장했다.
오프닝에서 유재석은 “저의 스승님이시자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벌써 52주년을 맞이하셨다. 매니저님을 만났는데 요즘에도 너무 바쁘시다고 한다”라고 귀뜸했다.

이윽고 등장한 김연자는 “노래만 열심히 해온 김연자라고 합니다”라고 소개했다. 유재석은 “요즘 축제 시즌이 시작되는데 요즘도 엄청 바쁘시다고 한다. 올해 어디어디 가시냐. 많이 가시지 않냐”라고 근황을 물었다.
김연자는 “제 스케줄을 잘 모른다. 전부 매니저들이 관리해서 그대신 오늘 어디 간다는 건 확실히 한다. 내일 어디 가는지는 모른다. 그날을 최고로 보내고 내일은 내일 보는 스타일이다”라고 답했다. 그리고 자막에는 대학교 축제를 비롯해 지역 축제 등 바쁜 스케줄이 흘러 나와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바쁜 스케줄 탓에 김연자는 자동차 킬로 수가 어마어마하다고. 그는 “바쁠 때는 휘발윳값이 60만 원이다. 제 차와 안무 팀 차 총 2대로 다닌다. 하루에 60만 원 정도 든다. 정말 전국을 제패한 것 같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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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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