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전 승리 감사 인사하는 김태형 감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30 22: 05

3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키움은 김성진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키움 히어로즈에 8-6으로 승리한 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9.30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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