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한 장면인 줄"…지드래곤, 블랙 수트 차려입고 뽐낸 압도적 금발 비주얼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01 07: 04

[OSEN=박근희 기자 ]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랑했다.
1일 지드래곤은 본인의 부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찬란한 금발 머리로 변신한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겨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지드래곤은 시크한 블랙 수트를 완벽하게 차려입은 채 몽환적이면서도 소년미 넘치는 눈빛을 발산했다.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듯한 독보적인 분위기와 클래스가 다른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영화 속 주인공 같다”, “금발이랑 블랙 수트 조합 미쳤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영원한 트렌드세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지난달 19일 데뷔 20주년 기념 새 디지털 싱글 ‘BiiiG’(빅)을 발매하며 국내외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 이어 지난 21일부터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진행된 빅뱅 월드 투어 ‘XX : COSMOS IN GOYANG’을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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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드래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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