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하원미, 얼굴만한 크기의 양파에..“내 얼굴이 작아” 너스레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30 23: 33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한인 마켓을 찾았다. 
30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는 ‘[미국편] 미국살이 23년 차 추신수네 단골 마켓’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하원미는 미국 친구 초대를 앞두고 장을 보기 위해 한인마켓을 찾았다. 집들이 메뉴로 갈비짐, 부추전, 떡볶이, 어묵탕을 준비한다고.

하원미는 “요즘에는 K-컬쳐가 지금 미국에 대세 아니냐 그래서 외국분들도 굉장히 많다. 그래도 여기 달라스는 한인 인구수가 꽤 된다. 한인마켓이 많다”라며 “제가 처음에 여기 왔을 때 10년 전만 해도 두 군데 밖에 없었는데 지금 다섯 군데 생겼다”라고 설명했다.
이윽고 도착한 한인마켓. 하원미는 메모에 적힌 재료들을 고르던 중 비실비실한 당근과 고구마와 달리 엄청난 크기의 양파에 깜짝 놀랐다.
하원미는 양파를 얼굴에 가져다 댔고 제작진은 “얼굴하고 비교하니까 확실히 (앙파가) 크다”라고 놀라워했다. 이에 하원미는 “제 얼굴이 작은 게 아닐까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하원미는 추신수와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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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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