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정안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채정안은 자신의 계정에 “14시간 비행 곧 도착, 곧 만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비행기 안 화장실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부시시한 헤어스타일에 회색 니트를 입고 실버 반지를 포인트 매치한 그는 내추럴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채정안은 관리의 여신 답게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40대라고는 믿기 어려운 도자기 피부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정안은 올해 개봉한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 출연했으며, SNS와 유튜브, 예능 등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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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정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