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출산’ 김동현, 막내 子에 꿀뚝뚝..“행복하게 열심히 살겠다” (동현이넷)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01 06: 13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출산 이후 가장으로서 다짐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에는 ‘신생아 모자동실 브이로그 넷째인데도 쉽지 않은 신생아 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넷째 막동이(태명)를 출산 후 아내 곁을 지킨 김동현은 막간을 이용해 SNS에 넷째 사진을 올렸다. 축하의 물결이 이어지자 김동현은 “예전에 경기 이긴 후에 항상 글 올렸는데 그때보다 더 많이 달아주셔서 다 댓글 달고 있다. 너무 감사하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아이 낳고 이렇게 많은 분들한테 축하받는 것도 복이라고 생각한다. 이 자리를 빌어서 우리 막동이 건강하게 태어나고 또 와이프도 건강하게 회복하고 있고 축하해주신 덕에 건강한 거로 생각하고 있다. 이 마음 잊지 않고 행복하게 열심히 살겠다”라고 다짐했다.
특히 김동현은 “많은 분들이 봤을 때 가정을 꾸리고 아이 키우고 행복한 일이구나 그런 모습을 보이고 싶다. 가장으로서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그런 사람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후 김동현은 짧은 수유 텀에 막내를 돌보다 밤을 새고 말았다. 그는 “젊었을 때는 진짜 생각해보면 운동 세 타임 다 하고 새벽에 피시방 가서 게임하고 4시에 들어와서 아침 9시에 운동가고 전혀 데미지가 없었는데 하루만 밤새도 힘들다”라면서도 “아기 보는 것은 그래도 힘이 있다. 부모의 에너지가 있다”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했다.
한편, 김동현은 2018년 약 10년간 교제한 6세 연하 송하율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김동현 부부는 지난 9월 15일 넷째 아들을 출산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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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현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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