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동시기 韓 개봉작 1위..본격 흥행세 예고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10.01 08: 29

 '부활남: 더 레드'가 개봉 첫날, 동시기 한국영화 개봉작 중 1위를 기록하며 흥행세를 예고했다.
1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전날 4만 287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동시기 한국영화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앞서 '부활남: 더 레드'는 개봉 전부터 스펙터클한 액션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시너지로 기대를 모았던 바. 이런 가운데 개봉 첫날 동시기 한국영화 개봉작 중 1위를 기록, 쟁쟁한 화제작 사이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액션 타격감 레전드. 강기영씨 왜 이렇게 웃겨요. 진짜ㅠㅠ 오랜만에 시원 깔깔 영화였습니다.”, “질질 끄는 것 없이 ‘야, 다 알지?’하고 팍팍! 전개감에 보는 맛에 지루한 거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봄”, “배우들 연기합 장난 아니게 쫀득”, “스펙터클하고 속 시원한 오락 무비 원하시면 강추합니다” 등 '부활남: 더 레드'가 선사하는 시원한 카타르시스에 뜨거운 반응을 전하고 있다. 
이처럼 '부활남: 더 레드'는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며 입소문 열기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여기에 생생한 타격감과 폭발적인 파워가 어우러진 액션과 짜릿한 쾌감을 배가시키는 리드미컬한 연출,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전개를 향한 극찬이 쏟아지고 있어 개천절 연휴를 앞둔 극장가에 새로운 흥행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용필름, 공동제작: 슈퍼픽션, (주)와이랩, (주)스튜디오눈길)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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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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