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이 ‘2026 원톱 신인’다운 매서운 글로벌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최근 미국 포브스(Forbes)와 버즈피드(BuzzFeed), 멕시코 주요 언론들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해외 입지를 탄탄히 다지는 중이다. 포브스는 이들의 데뷔 첫해 성적과 ‘KCON LA 2026’에서의 활약을 되짚으며 “그들은 가속 페달을 밟고 멈추지 않았다(they put their foot on the gas and never stopped)”라고 호평했다. 특히 강렬하고 시네마틱한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의 스펙트럼을 칭찬하며 다가올 미국 정식 발매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미국 내 여러 엔터테인먼트 매체와의 접점도 크게 넓혔다. 버즈피드 셀럽(BuzzFeed Celeb)에서는 무대와 상반되는 유쾌한 입담과 반전 매력을 선사했고, ‘Live from Vevo Studios’에 출연해 후속곡 ‘Talk to me’의 첫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 이외에도 현지 모닝쇼 ‘Good Day LA’와 애플뮤직 라디오에 연이어 출격해 글로벌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멕시코 시장 개척 역시 성공적이다. ‘K-EXPO MEXICO’의 ‘KOREA SPOTLIGHT(코리아 스포트라이트)’ 무대와 팬사인회로 현지 팬심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유력 일간지 엑셀시오르는 초기부터 형성된 탄탄한 팬덤에 주목했고, 현지 방송사 TV Azteca의 ‘adn Noticias’는 K-컬처 다큐멘터리를 통해 이들과의 인터뷰를 공개해 막강한 파급력을 입증했다.
국내외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중인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2일 미국에서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를 정식 발매하고 독보적인 존재감을 굳힐 예정이다. /mk3244@osen.co.kr
[사진] 웨이크원, BuzzFeed Celeb YouTube 채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