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의 영화 같은 컴백에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30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 새 미니앨범 'Look Can Kill(룩스 캔 킬)' 한줄평 포스터에는 할리우드 감독 마이클 고이(Michael Goi)를 비롯해 장항준 감독, 배우 이동욱, 이광수 등 국내외 유명 인사들이 참여했다.
“제목에 거짓말이 없다” (장항준 감독)

“'Super Heroes'는 아이브가 앞으로 펼쳐갈 새로운 모습, 즉 '메가 무비 뮤지컬 스타'로의 진화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작품은 IVE가 가장 잘하는 방식으로 즐거움과 판타지, 미스터리를 선사합니다. 풍성하고 매혹적인 보컬, 시선을 사로잡는 영상미, 그리고 팬들과의 깊고 특별한 유대감을 통해 IVE만의 매력을 담아냈습니다” (마이클 고이)
“히어로 아이브를 보다 보니 점점 시력이 좋아졌어요.” (배우 이광수)
“세상까지 구하느라 세상 바쁜 아이브. 그것이 히어로!” (배우 이동욱)
이와 같은 한줄평 공개와 더불어 영화 촬영장을 연상케 하는 아이브 멤버들의 모습도 베일을 벗었다. 멤버들은 선글라스와 가죽 수트 스타일링으로 여섯 명의 '히어로'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이번 신보에 담길 독보적인 콘셉트와 세계관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아이브는 오는 19일 타이틀곡을 선공개한 뒤 새 미니앨범 'Look Can Kill'로 돌아온다. 존재만으로 치명타를 날릴 수 있는 '걸 히어로' 콘셉트를 바탕으로 한 아이브만의 스핀 오프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