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익 ‘엘렉트라 E7’ 알리려 위하준 모델로 쓰고 팝업 스토어도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26.10.01 12: 33

GM 산하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뷰익이 런칭 모델 ‘엘렉트라 E7’을 알리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배우 위하준을 브랜드 앰배서더로 위촉하는가 하면, 전국 핵심 거점을 돌며 팝업 스토어도 연다. 
위하준은 이미, 9월 30일 동대문 DDP에서 열린 뷰익 브랜드 런칭 행사에 참가해 미디어 관계자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위하준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과 디즈니 플러스 ‘최악의 악’ 등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뽐낸 배우다. 앰배서더로서 뷰익 브랜드와 엘렉트라 E7의 매력을 알리는 필름을 제작하기로 했다. 엘렉트라 E7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편의 기능을 친근하고 감각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팝업스토어는 10월 한 달간 전국 4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10월 2이르 서울 IFC몰 사우스 아트리움을 시작으로 부산(신세계 센텀시티), 경기 하남(스타필드 사우스 아트리움), 대전(갤러리아 랜드마크 스퀘어)을 돈다. 
팝업스토어 현장에는 도슨트와 차량 전문 인력이 상주해 엘렉트라 E7의 디자인 콘셉트와 주요 기능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전문 해설과 함께 엘렉트라 E7의 디자인과 주요 기능을 살펴보는 도슨트 프로그램, 엘렉트라 E7에 대한 정보를 퀴즈 형식으로 알아보는 뷰익 브랜드 퀴즈, 팝업 스토어 곳곳에서 뷰익 로고 스탬프를 모으는 마이 뷰익 카드,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럭키 룰렛 등이 마련됐다. 
팝업 스토어에 방문해 각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들은 리유저블 가방, 브랜디드 우산, 텀블러, 레디백 등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뷰익이 한국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 엘렉트라 E7은 뷰익의 120년 헤리티지와 GM의 첨단 엔지니어링 기술이 집약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SUV이다.
1.5L 자연흡기 엔진과 165kW 구동 모터를 결합한 첨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로, 배터리만으로 최대 126km를 주행할 수 있다. 차량 배터리 전력을 외부 전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V2L(Vehicle-to-Load) 기능과 모바일 앱을 통해 차량 상태 확인, 원격 작동, 도어 잠금 및 해제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GM의 글로벌 커넥티드 서비스 온스타(OnStar)를 지원한다.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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