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의 노골적 취향' 성훈·오세영, 뜻밖의 계약 관계…극과 극 로맨스 예고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0.01 14: 23

'보스의 노골적 취향' 성훈과 오세영이 뜻밖의 계약 관계로 얽힌다.
1일 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극본 남지연, 연출 강솔) 측이 공개한 스틸에는 권도혁(성훈)과 이은채(오세영)의 범상치 않은 첫 만남이 담겼다.
불면증 상담을 위해 병원을 찾은 권도혁 앞에 취준생인 줄로만 알았던 이은채가 의사 가운을 입고 나타난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만난 만큼 묘한 긴장감이 흐르고, 이은채를 의심스럽게 바라보는 권도혁의 날카로운 눈빛이 인상적이다.

다른 스틸에는 뜻밖의 3개월 계약 관계로 얽힌 권도혁과 이은채가 담겼다. 의미심장한 미소를 보이는 권도혁, 그를 바라보는 이은채 사이에는 사뭇 다른 분위기가 흐른다. 3개월간 자신의 비소가 되어달라는 뜻밖의 제안에 이은채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주목된다.
제작진은 “달라도 너무 다른 권도혁과 이은채가 계속 부딪히면서 낯선 감정과 변화를 마주한다”며 “거짓말로 시작된 아슬아슬한 첫 만남부터 3개월 계약 관계까지 두 사람이 만들어갈 서사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가딘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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