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혁, 동점 가보자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10.01 14: 17

 1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체육관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구 한국과 이란의 8강 경기가 진행됐다.
조 2위로 8강 진출에 성공한 한국 대표팀은 8강에서 디펜딩 챔피언 이란을 만나게 됐다.
2세트 임동혁이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2026.10.01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