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빈이 시크부터 클래식까지, 깊어진 매력으로 돌아왔다.
1일 키이스트는 이주빈과 컨템포러리 브랜드 시슬리가 함께한 2026 WINTER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이주빈은 지하철 플랫폼과 타일 벽이 이어진 공간에서 절제된 표정과 깊이 있는 눈빛을 보였다.


이주빈은 브라운 컬러의 오버사이즈 패딩 점퍼에 블랙 쇼츠와 레더백을 배치한 시크한 윈터룩부터 네이비 패딩 점퍼에 그레이 브이넥 니트와 차콜 와이드 팬츠, 스웨이드 백을 매치해 클래식한 매력을 자아냈다.
지난해부터 해당 브랜드와 인연을 이어온 이주빈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꾸준히 호흡을 맞추며 시너지를 내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시슬리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