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나예 라미네즈 감독, 이길수 있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10.01 15: 46

 1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체육관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구 한국과 이란의 8강 경기가 진행됐다.
조 2위로 8강 진출에 성공한 한국 대표팀은 8강에서 디펜딩 챔피언 이란을 만나게 됐다.
4세트 이사나예 라미네즈 감독이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 2026.10.01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