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나예 라미네즈 감독, 좋았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10.01 15: 51

남자 배구대표팀이 2022 항저우 대회 챔피언 이란에 져 아시안게임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배구 8강 이란과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 세트 점수 2-3(23-25 25-18 25-21 20-25 12-15)으로 패했다.
1세트 배구대표팀 이사나예 라미네즈 감독이 주먹을 쥐며 환호하고 있다. 2026.10.0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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