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한별이 생애 최초 아르바이트를 한 소감을 밝혔다.
박한별은 1일 자신의 채널에 “생애 첫 알바”라며 한 김밥집에서 아르바이트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박한별은 김밥을 말고 지단을 부치는 등 아르바이트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43년 인생 중 처음으로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박한별은 메뉴판에 자신의 사인도 남기면서 추억을 만들었다.


앞서 박한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생애 최초로 아르바이트를 체험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과거 함께 호흡을 맞췄던 스타일리스트가 운영하는 김밥집을 찾은 박한별은 태어나서 한 번도 아르바이트를 해본 적 없다면서 김밥집에 출근해 계란 깨기, 햄 썰기, 지단 부치기 등 오픈 준비에 나섰다.
서툴지만 진지하게 임하면서도 중간중간 실수를 연발한 박한별은 과거 이야기를 나누도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생애 첫 아르바이트를 마쳤다.
박한별은 2017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2019년 남편이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된 이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다.
박한별이 제주도에 카페를 오픈한 뒤 이상순, 이동건 등도 카페를 운영하며 카페 붐이 불었지만 박한별의 카페를 제외하고는 모두 문을 닫은 상태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박한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