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결승 한국 허미미와 몽골 대표 테르비시 아리운자야의 경기가 진행됐다.
허미미는 한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재일교포'다. 복수국적자였지만, 2021년 '한국 선수로 뛰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할머니의 유언에 따라 한국 국적을 택했다.
금메달 확정한 허미미가 눈물을 보이고 있다 2026.10.01 /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