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환, 회심의 업어치기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10.01 18: 44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81㎏급 동메달 결정전 한국 이준환과 이란의 엘리야스 파르히즈가의 경기가 진행됐다.
한국 유도는 전날 여자 52㎏급 장세윤(KH필룩스)의 은메달에 이어 허미미가 금메달을 기록했다.
이준환이 업어치기 기술을 시도하고 있다. 2026.10.0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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