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이재원 '만루에서 아슬아슬한 수비'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10.01 19: 25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SG는 김민준,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3회말 1사 만루에서 SSG 에레디아 희생타 때 LG 우익수 이재원이 타구를 포구하고 있다. 2026.10.01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