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서, 만루 위기 병살로 끝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01 19: 29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이,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가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허인서가 1회말 1사 만루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의 1루 땅볼때 홈에서 김성윤을 초스 아웃으로 잡고 1루로 던져 병살 처리하고 있다. 2026.10.0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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