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3회 아쉽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10.01 19: 37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SG는 김민준,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3회말 이닝을 끝낸 LG 임찬규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10.0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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