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윤, 무리한 주루 플레이였나?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01 19: 42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이,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김성윤이 3회말 우중간 안타를 치고 2루까지 쇄도 했으나 아웃되고 있다. 2026.10.0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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