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서, 김헌곤 동점포에 떨군 고개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01 20: 22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이,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가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황준서가 5회말 삼성 라이온즈 김헌곤에게 동점 좌월 솔로 홈런을 맞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10.0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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