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와 디아즈, 충돌은 안돼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01 20: 41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이,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와 디아즈가 6회초 2사 1루 한화 이글스 한지윤의 파울 플라이를 잡고 있다. 2026.10.0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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