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리♥'문지인, 출산 두 달만에 박세영과 만났다···초보 엄마 회동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01 20: 49

배우 문지인이 출산 두 달만에 배우 박세영과 함께 하루를 보냈다.
1일 문지인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첫 외식을 너와. 네 덕에 이런 수업도 다 들어보네 근데 내가 맘 클래스에 와있다니 ㅎㅎ 근데 이거 왜 지밌니 풀때기는 왜 맛있니 #밖에 나와 그렇구나"라며 글을 적었다.

문지인은 지난 8월에 아이를 출산했다. 약 50일 만에 외출한 셈으로, 그는 홀가분해보이는 표정을 숨기지 않았다.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는 박세영은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드라마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이날 문지인과 박세영은 기저귀를 만드는 클래스에 참석한 것으로 추측된다. 특히 박세영은 10대 청소년 역할로 주목을 받았던 '학교 2013'의 시절이 절로 떠오르게 했고, 문지인 또한 출산 두 달 차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네티즌들은 "둘의 친분 의외예요", "부기가 싹 빠졌어요", "세영 언니랑 정욱 오빠 제발 다작 소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지인은 개그맨 김기리와 결혼, 지난 8월 득남했다. 또한 박세영과 곽정욱은 지난 2022년 결혼 후 작년에 득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문지인 채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