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떡볶이 4종 폭풍 먹방 하더니 결국 '혈당 스파이크'..."너무 졸립다" ('맘대로 뛰는')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01 21: 19

배우 최정윤이 캠핑장에서 떡볶이 밀키트 4종을 한 번에 비교하며 폭풍 먹방을 펼친 후 유쾌한 후기를 전했다.
1일 오후 유튜브 채널 ‘맘대로 뛰는 최정윤’에는 ‘“캠핑엔 역시 떡볶이죠!” 최정윤 캠핑가서 먹기 딱 좋은 떡볶이 밀키트 4종 솔직 비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최정윤은 “우리가 그동안 떡볶이 투어도 해보고 했는데 캠핑장 같은 데 왔을 때는 보통 밀키트를 많이 먹으니까”라며 이번 콘텐츠의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이어 최정윤은 준비해 온 4가지의 밀키트 떡볶이를 꺼내 보이며 남다른 먹방 철학을 드러냈다. 그는 “하나 먹고 배부르면 다음 거는 손해니까 동시에 조리를 해서”라며 4종을 한 번에 끓여 각각 맛을 비교하는 과감한 도전에 나섰다.
각양각색의 떡볶이를 지치지 않고 맛보며 솔직한 맛 평가를 이어간 최정윤은, 촬영 막바지 결국 밀키트 4종을 싹 비워낸 리얼한 후유증을 고백했다.
영상 말미 최정윤은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너무 졸립다”라며 4종류의 떡볶이를 연달아 흡입한 여파로 ‘혈당 스파이크’가 왔다고 재치 있게 털어놔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맘대로 뛰는 최정윤’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