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2300안타 기록 달성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01 20: 46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이,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가 6회말 우익수 앞 안타(2300안타)를 치고 있다. 2026.10.0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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