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색시 방민아, 거울셀카 찍을 맛 나겠어···♥온주완은 얼마나 좋을까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01 21: 17

걸스데이이자 배우인 방민아가 깜찍한 거울셀카로 근황을 알렸다.
1일 방민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방민아는 거울 셀카뿐 아니라 단정하게 차려 입은 채 고고하게 앉아 있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걸스데이 데뷔 당시 사랑스러운 미소와 통통 튀는 매력으로 예능 등에서 걸스데이 이름을 크게 알렸던 방민아는 드라마로도 자신의 매력을 뽐내면서 배우로서의 매력을 보였다. 여전히 소녀 같으면서도, 나이라는 우아함을 두른 방민아는 작은 얼굴과 고운 선을 자랑하듯 가르마를 탄 헤어로 아름다운 느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코티지한 느낌의 민소매를 입고 사랑스럽게 웃으며 거울 셀카를 찍는 방민아는 그저 사랑스려울 뿐이었다.
네티즌들은 "너무너무 예쁘다", "결혼했다는 게 아직도 안 믿겨요", "온주완 씨 세금 더 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민아는 2016년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온주완과 호흡을 맞춘 후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11월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방민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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