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코와 이혼' 김수미, 따뜻한 시선에 감동 받았다···새출발, 산뜻하네!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02 07: 10

인플루언서 김수미가 라디오 스타에 나온 소감을 알렸다.
2일 김수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라스 출연 기념으로 슬쩍 그날의 추억들 남겨보아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고, 함께 이야기 나눠주신 그 자리에 계셨던 모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쵝오"라는 글귀를 적었다. 이날 김수미는 단발의 시니컬함과 독특한 비둘기빛 시스루 원피스로 고고한 매력을 뽐냈다.

김수미가 출연한 회차에서는 박미선, 김정난, 김새롬이 함께 출연했다. 이들 출연자는 툭 터놓은 듯 편안한 입담으로 쉴 새 없이 웃겼으며 김수미 또한 편안하게 방송 활동을 하며 시선을 끌었다. 또한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해 세련된 모습으로 연예인 못지 않은 아우라를 뽐낸 김수미는 정녕 즐거웠던지 김정난와 박미선의 투샷을, 그리고 김새롬과의 셀카를 찍어서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엄청 세련됐어요", "어제 너무 웃다가 울다가 그랬어요", "사랑스럽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수미는 힙합 듀오인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와 올해 1월 합의 이혼했다고 알렸으며 이후 패션 사업을 통해 활동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수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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