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 '4연패 끊어야 해'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10.01 21: 15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SG는 김민준,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LG 염경엽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10.01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