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 '조병현 돕는 수비'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10.01 21: 36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SG는 김민준,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초 1사 2루에서 SSG 유격수 박성한이 LG 오스틴의 땅볼을 처리하고 있다. 2026.10.0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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