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근희 기자 ]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가 해맑은 매력이 돋보이는 근황을 전했다.
1일 티파니는 본인의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맛있는 음식들을 앞에 두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티파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커다란 랍스터 요리를 앞에 둔 채, 랍스터의 집게다리 두 개를 양손에 각각 들고 마치 박수를 치는 듯한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티파니의 러블리한 과즙미 넘치는 비주얼에 감탄하는 한편, "이 사진 누가 찍어준 건지 궁금하다", "혹시 변요한이 찍어준 것 아니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파니는 2026년 첫 정규 앨범 'Edge of Calm'을 선보이며 솔로 활동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또한 지난 2월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면서 그룹 내 첫 번째 유부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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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티파니 SNS